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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판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309베트남 U23 축구대표팀, A조 1위로 4강 진출2022.05.162022.05.16147
308신태용감독 제2의 박항서 되나?...인도네시아 U23, 필리핀과 미얀마 차례로 격파2022.05.162022.05.1689
307제31회 SEA GAMES, 베트남 뽐낸 화려한 개막식2022.05.132022.05.16138
306베트남경찰, 민간인 여성의 뺨 때려 직위해제2022.05.132022.05.16151
3052030년까지 수도 직할시 건설...홍강유역을 최대 경제 지역으로2022.05.132022.05.1687
304베트남 총리, 워싱톤 국제전략연구소 연설... 2030년 선진국, 2045년 고소득 국가 목표2022.05.132022.05.1689
303아시아의 유니콘 '사올라' SEA Game 마스코트로... 600대1의 경쟁을 뚫고2022.05.132022.05.1689
302창의적인 베트남 사람들... 낡은 아파트에 밧줄 비상구 설치2022.05.122022.05.1695
301베트남 노동시장 (1) - 연장근무 없이 최저 생활 불가능2022.05.122022.05.12150
300베트남항공, 한국행 노선 재개2022.05.112022.05.11133
299베트남 빙딩성, '2022 한국을 만나다' 행사 개최2022.05.112022.05.11132
29820일된 아기, 친엄마가 팔고, 입양한 사람이 중국에 넘겨2022.05.112022.05.11132
297베트남, '기업 중심' 경제구조 조정...2025년까지 150만개 기업수 달성2022.05.112022.05.1181
296SEA Game, 박항서호의 성적은? 인니에 대승, 필리핀에는 무승부2022.05.102022.05.11135
295하이퐁시, 도랑에 자동차 빠져 '2명 사망'2022.05.102022.05.1184
294세계 대학교육 순위, 베트남은 몇 위일까?2022.05.102022.05.1195
293윤대통령 취임축하, 해외동포후원회 행사에 고상구회장 축사2022.05.102022.05.10162
292미리보는 제31회 SEA Game, 리허설의 현장으로2022.05.102022.05.10137
291스위스에서 베트남산’ 라벨 붙은 가짜 코로나19 치료제 발견2022.05.102022.05.10142
290호찌민 투티엠 제2대교 개통하자마자, 쓰레기로 '몸살'2022.05.092022.05.09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