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65 | 교도소에 가야 했습니다 - 싱싱베트남뉴스 93호 | 한베문화교류 | 2012.03.22 | 4138 |
| 64 | 뉴/스/레/터 2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2.02.29 | 2434 |
| 63 | 가난해도 꽃을 사는 베트남 사람들 - 싱싱 베트남 뉴스 제92호 | 한베문화교류 | 2012.02.24 | 3071 |
| 62 | 뉴/스/레/터 1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2.01.31 | 2048 |
| 61 | 복을 구하는 시간의 첫 관문-베트남의 설/싱싱베트남뉴스 91호 | 한베문화교류 | 2012.01.18 | 3035 |
| 60 | 뉴/스/레/터 12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2.28 | 2002 |
| 59 | 한국여자를 뚫어지게 쳐다보는 베트남 남자들-싱싱 베트남 뉴스 | 한베문화교류 | 2011.12.19 | 5981 |
| 58 | 뉴/스/레/터 11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1.30 | 2103 |
| 57 | 남편이 죽었어요-싱싱베트남뉴스 89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1.29 | 2328 |
| 56 | 뉴/스/레/터 10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1.02 | 2017 |
| 55 | 여성의 날이 두번 있는 나라-싱싱벳남뉴스 88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0.28 | 4779 |
| 54 | 우산속의 한글날-싱싱베트남뉴스 제87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0.13 | 7305 |
| 53 | 뉴/스/레/터 9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1.10.04 | 2062 |
| 52 | 남편에게 여자가 있었어요-싱싱베트남뉴스 제86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9.30 | 4347 |
| 51 | 민망스런 베트남의 병원-싱싱베트남뉴스 제85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9.15 | 4249 |
| 50 | 호찌밍의 독립선언-싱싱베트남뉴스 제84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9.01 | 3729 |
| 49 | 뉴/스/레/터 8월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8.30 | 2131 |
| 48 | 이디오피아 학생들도 얕보던 한국의 60년대-싱싱베트남뉴스 제83 | 한베문화교류 | 2011.08.25 | 3573 |
| 47 | 만사 해결語 "컴사오 (Khong sao)" - 싱싱베트남 뉴스 제82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8.17 | 3770 |
| 46 | 왈패신부 남편의 순애보 - 싱싱베트남뉴스 제81호 | 한베문화교류 | 2011.08.10 | 3558 |